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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

[리뷰] 🔥 아디다스 이지 폼 러너 ‘ 샌드 그레이 ’ GY3969 리얼 후기

by yhooooo 2025. 5. 31.

 

안녕하세요 빠굥 입니다

 

인기는 조금은 식었지만 잘신고있는 지름템 하나를 소개해볼게요. 바로 아디다스 이지 폼 러너 믹스 샌드 그레이 (GY3969)!

처음엔 그냥 슬리퍼 대용으로 가볍게 신으려고 했던 건데… 이거 생각보다 실물 장난 아닙니다.

진짜 ‘무조건 실물파템’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.

색감보소

 

그럼 오늘은 신발리뷰 출발해볼께요

추울바알

 

 

 

 

 




후기

 

 
 

 

👀 개성 넘치는 컬러감: 샌드 위에 펼쳐진 아트웍

 

'샌드 그레이'라는 이름답게, 베이지 톤의 바탕 위에 회색, 블루, 핑크 컬러가 마블처럼 흩뿌려진 믹스 컬러가 정말 예쁩니다.

사진으로 보면 강한 인상이 들 수 있지만, 실제로 보면 컬러가 서로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.

여름철 반바지에 그냥 이거 하나만 신어도 룩에 포인트가 확 살아납니다.

무늬가 페인트를 번지듯 감싸고 있어서 한 켤레 한 켤레 모두 다른 패턴을 가진 유니크한 매력도 있답니다.

 


🧊 착화감은? 예상 이상! 가볍고 부드러운 폼

 

신는 순간 발을 감싸는 탄력감이 엄청 부드럽습니다.

처음엔 생긴 게 독특해서 불편할 줄 알았는데, 막상 신어보니 오히려 장시간 신어도 발 피로도가 낮아요.

맨발로 신었을 때도 발바닥에 자극 없이 푹신하게 감싸줘서,

저는 요즘 슬리퍼 대신 거의 매일 이걸 신습니다.

약간 멋은 부리지않았지만 멋부렸다는 그런 느낌쓰로 ㅋㅋㅋ


🌬️ 통기성 & 활용도도 만점

 

곳곳에 뚫려 있는 통기성 좋은 구조 덕분에 발에 땀이 차지 않아요.

진짜 여름용 슈즈로는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.

그리고 또 좋은 게, 비 오는 날엔 실내에서 슬리퍼 대용으로, 여름 캠핑이나 피크닉 갈 때 가볍게 신고 벗기 좋고, 차 타고 장거리 이동할 때도 너무 편합니다.

고무로 되어있어서 막 신고 벗기도 편한거같아요


📏 사이즈 팁

 

✔️ 저는 정사이즈에서 1업 해서 구매했는데 딱 좋았어요.

✔️ 발볼이 넓으신 분들은 1.5 업까지도 고려하셔야 합니다.

✔️ 맨발/양말 여부에 따라 체감 사이즈가 다르니 이 점 참고하세요!

 


요즘 한여름 준비로 뭐 신을까 고민 중이시라면, 이지 폼 러너 샌드 그레이 강력 추천드려요.

다른 것에 비해 가격이 많이 떨어지진 않았지만 유행은 약간은 지나서 더좋은 그런 이지 쏘 이지 !!

 

그럼 주말 마무리들 잘하시고 건강하게 다른 리뷰로 뵙겠습니다 ~!

 

 

275 / 280 보통 발 -> 285 찰떡

신다 보면 중독템 (말랑 말랑 편함)

단점이라면 복숭아뼈 밑이 약간 쓸림

 

 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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